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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진로교육 프로그램 2016년 시즌 돌입

작성일
2016-03-21
조회수
3211

 

넥슨컴퓨터박물관, IT 진로교육 프로그램 2016년 시즌 돌입

 


꿈이 IT니_로고.jpg

 

게임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게임 업계 직군 소개

- 2015년 한 해 동안 도내 청소년 4,900여 명 포함 총 5,700여 명 참여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최윤아)의 IT 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 IT니?’가 3월 17일 부산 브니엘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016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된 ‘꿈이 IT니?’는 게임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등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직군들을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소개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도내 청소년 4,900여 명을 포함해 총 5,7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이 중 자유학기제 학생은 약 1,470여 명에 달했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보다 현실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약 900명의 게임 개발 전문가 인터뷰 및 설문을 바탕으로 각 직군 별 소개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 2016년부터는 총 6개의게임 개발 직군을 소개하고, 향후 온라인 등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꿈이 IT니?’ 프로그램 참여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단체 관람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신청(064-745-1994,ncm_info@nxc.com) 가능합니다. 엔엑스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 프로그램의 참가비를 전액 후원하며, 자유학기제를맞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무료 관람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엔엑스씨 김종현 대외사업본부장은 작년 한 해 동안 꿈이 IT?’를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이라는 진로에 대해 알려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비자로서만 게임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산업은 물론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진로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지원 배경을 밝혔습니다. 

 

한편, 엔엑스씨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꿈이 IT니?’ 외에도 제주 청년 기획자들을 후원하는 ‘네오-제주 프로젝트를운영 중이며, ()제주올레의 벨레기 간세 및 제주대 좋은컴퓨터교육연구센터등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꿈이 IT니 진로교육 장면_브니엘고등학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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