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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워크숍' 통해 코딩 및 프로그래밍 직접 체험 교육

작성일
2016-06-30
조회수
2724

 

■ 넥슨컴퓨터박물관, '오픈 워크숍' 통해 코딩 및 프로그래밍 직접 체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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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나만의 스마트폰용 앱을 코딩해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 프로그래밍을 통해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알고리즘 아트(Algorithm Art)’ 체험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은 7월 중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오픈 워크숍(Open Workshop)’을 두 차례 개최한다. ‘오픈 워크숍’은 ‘생각하고, 만들고, 공유하라(Think, Make & Share)’는 슬로건 아래 넥슨컴퓨터박물관이 201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진행해온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ICT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5회와 6회 워크숍은 제주 NXC 센터 워크숍 룸에서 7월 2일(토)과 23일(토) 양일에 걸쳐 각각 ‘박물관에서 코딩하기’ 및 ‘크리에이티브 컴퓨팅’으로 진행 예정이다. 


‘박물관에서 코딩하기’는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초등컴퓨터교육 전공 김종훈 교수의 지도 하에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이 한 팀이 되어 함께 앱을 제작하는 코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MIT와 구글이 함께 만든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 도구 ‘앱 인벤터(App Inventor)’를 활용해 나만의 앱을 만들고, 스마트폰에서 구동해볼 수 있다.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한 30팀과 함께 7월 2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3시간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팀 당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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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컴퓨팅’은 이강일 미디어 아티스트와 함께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며 프로그래밍을 익힐 수 있는 ‘프로세싱’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직접 코드로 그림과 영상을 제작하는 알고리즘 아트(Algorithm Art)  작품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중학교 1학년 이상 학생 및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7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 6만원에 점심, 음료, 박물관 관람, 기념품 등이 함께 제공된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앞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직접 생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의무 교육화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박물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픈 워크숍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및 문의는 박물관 교육팀 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du@nexoncomputermuseum.org / 전화 : 064-902-3242)


 

<넥슨컴퓨터박물관 오픈워크숍 진행 이력>


2013년부터 비정기적으로 연간 1~2회 진행되고 있습니다. 

1회 ‘손으로 직접 만드는 컴퓨터’ (미디어 아티스트 최태윤) / 2013.9.5-6 (이틀간 진행)

2회 ‘한국 온라인 게임의 선구자 김상범의 청년 창업과 도전’ (개발자 김상범) / 2013.10.29

3회 ‘누구나 쉽게 만드는 로봇, ‘비트큐브(BitCube)’미디어 아트 워크숍’ (미디어 아티스트 강병수)/ 2014.11.9

4회 ‘핸드메이드를 통해 배우고 즐기는 과학, Tech DIY’ (숙명여대 시각디자인과 이지선 교수) / 2015.11.28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초등컴퓨터교육 김종훈 교수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초등컴퓨터교육전공 교수이다. 현재까지 『앱 인밴터』,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비타민』 등 관련 도서를 25권 출간했다. 2012년부터는 ‘창의컴퓨터교실’을 운영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해 왔다. 2016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 컴퓨터과학 분야에 이름이 등재되었다. 


① 미디어 아티스트 이강일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진로를 변경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뮤직테크놀로지를 공부했다. 2011~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아르코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다원예술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최근까지 전자회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의 기술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예술 작법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 블로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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