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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바람의나라 복원 그리고 공개 임박

작성일
2014-04-04
조회수
8022

 

 

■ 넥슨컴퓨터박물관 '바람의 나라' 복원 그리고 공개 임박


 

 

넥슨컴퓨터박물관_바람의나라.png

4월 5일은 NEXON 창립 후 처음으로 개발한 게임, '바람의 나라'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 날이기도 인데요넥슨컴퓨터박물관이개관 당시 예고했던 '바람의 나라' 복원 프로젝트가 조만간공개될 예정입니다.

바람의 나라는만화가 김진씨의 원작으로 1994년 12월 기획, 1995 12 25일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후1996년 4월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누적 회원수 1천 8백만 명, 최고동시접속자수 13만 명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그래픽 온라인 게임의 시초이자1996년 출시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상용 서비스 중인 MMORPG로 2011년에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한국온라인 게임 사상 최초로 해외 서비스를 시작 하기도 하였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_바람의나라.jpg

올해로 서비스 18주년을 맞은 바람의 나라는 온라인 게임 특성상 새로운 시스템과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면서 초기 버전과 많은차이가 있었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이 게임의 복원을 통해 국내 디지털 콘텐츠 역사 보존의 시발점이 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요,

넥슨컴퓨터박물관_바람의나라_2.jpg


이를 위해 20년 전 작은 사무실에서 함께 바람의 나라를 개발했었던 송재경 XL 게임즈대표이사, 서민 넥슨 CEO, 그리고 정상원 넥슨 부사장 등 '스타 개발자'들이다시 뭉쳐 역사적인 이 게임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나라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관람객들은 무기 구입 및 도토리 채취부터 각종 퀘스트의 완수까지 그 당시 게임을 그대로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번 복원이 당시의 게임을 서버에 구현하는 작업인 만큼 향후에는 어디서나 자유롭게복원된 1996년 버전의 게임에 접속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이번 복원을 시작으로그동안 소홀히 다뤄졌던 온라인 게임의 역사들이 새롭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_바람의나라_3.jpg

바람의 나라는 빠르면 4월부터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바람의나라 복원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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